머무른 봄의 시선

1180x1700x40/ 나무판넬 위 한지, 아크릴물감, 천연자개, 친환경도료마감 / 2025

흩날리며 사라지는 계절 속에도 잠시 머무른 시선이 남긴 봄이 있다.

자개의 은은한 빛과 수묵의 여백은 덧없음 속에 붙잡힌 감정의 잔향을 담아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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