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무른 봄의 시선
1180x1700x40/ 나무판넬 위 한지, 아크릴물감, 천연자개, 친환경도료마감 / 2025
흩날리며 사라지는 계절 속에도 잠시 머무른 시선이 남긴 봄이 있다.
자개의 은은한 빛과 수묵의 여백은 덧없음 속에 붙잡힌 감정의 잔향을 담아낸다.
머무른 봄의 시선 (1180x850x40/2025)
머무른 봄의 시선 (1180x850x40/2025)
머무른 봄의 시선 - 응시 (350x450x20 / 2026)
머무른 봄의 시선 - 응시 (350x450x20 / 2026)
머무른 봄의 시선 - 응시 (350x450x20 / 2026)
머무른 봄의 시선 - 바라봄 (250x300x40 / 2026)
머무른 봄의 시선 - 바라봄 (250x300x40 / 2026)